매일 5분, 몸의 균형을 만드는 스트레칭
누구나 간편하게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으로
몸의 유연성을 높이고, 자세 교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꾸준히 진행하면
혈액순환 개선, 소화 기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.
자세를 유지하며 천천히 호흡하는 동안
칼로리 소모가 이루어지고,
몸에 쌓인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됩니다.
그 결과
불필요한 긴장이 완화되고,
체형을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.
하루 3~5분,
부담 없이 하기 좋은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해 드릴게요.

① 거미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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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손목과 어깨를 일직선으로 맞춥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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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부에 힘을 주어 허리와 엉덩이가 아래로 처지지 않도록
코어를 포함해 몸 전체에 집중합니다. -
어깨는 단단하게 고정하고, 목은 중립 상태를 유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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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선은 바닥을 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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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을 바닥 방향으로 천천히 내리며
어깨부터 발꿈치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합니다. -
20~30초 유지합니다.

② 코브라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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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앞으로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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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와 골반은 바닥에 고정한 채,
손을 가슴 옆으로 옮깁니다. -
팔로 바닥을 밀며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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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과 목을 충분히 열어 스트레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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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~30초 유지합니다.

③ 다운독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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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을 꿇고 엎드린 자세에서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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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가락을 벌리고 발가락을 바닥에 대고
무릎을 들어 올립니다. -
햄스트링과 종아리가 이완되면
다리를 천천히 펴며 발꿈치를 바닥 쪽으로 내립니다. -
머리는 어깨 사이에 편안하게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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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안한 호흡과 함께 20~30초 유지합니다.

④ 카멜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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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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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는 골반 너비로 벌리고 발가락을 세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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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덩이를 들어 올려 무릎 선 위에 위치시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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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과 골반을 앞으로 밀며
등을 천천히 뒤로 젖힙니다. -
손은 앞으로 뻗거나 뒤로 넘겨 발뒤꿈치를 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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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과 복부를 충분히 열고
10회 호흡 후 원위치로 돌아옵니다. -
30초 반복합니다.

⑤ T 밸런스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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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 발로 서서 오른쪽 다리를 약 90도로 들어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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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체를 앞으로 기울이며
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습니다. -
팔은 앞으로 뻗어 균형을 잡고,
상체와 다리가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합니다. -
자세를 유지한 뒤 다시 선 자세로 돌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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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를 바꿔가며 30초 반복합니다.

⑥ 하이 런지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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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 자세에서 오른쪽 다리를 크게 내딛고
왼쪽 다리는 뒤로 뻗습니다. -
엉덩이를 낮추고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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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를 길게 늘리며 천천히 10회 호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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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를 바꿔 동일하게 반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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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초 유지합니다.